임채덕 시의원,행정사무감사위해 5000여 주민에 트위터 배포

“현장의 소리 반영해 시민알권리 에 부합하는 의정활동 펼칠터”

이인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9/19 [14:10]

임채덕 시의원,행정사무감사위해 5000여 주민에 트위터 배포

“현장의 소리 반영해 시민알권리 에 부합하는 의정활동 펼칠터”

이인석 기자 | 입력 : 2022/09/19 [14:10]

▲ 임채덕 시의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현장의 소리를 듣기위해 ‘시민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홍보물을 5000여 시민에게 배포했다.  © 화성투데이

임채덕 화성시시의원이 이번에 열리는 제215회 화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기간 21일중 21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지는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민의 제보를 받는 트위터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 5000여명에게 배포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행정사무감사는 일정한 기간을 정해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사무 전반에 관하여 그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의회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한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 시정 요구할 수 있게 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예산이나 인허가로 인한 지역내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알아야 정확한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지방자치 의회의 꽃 이라고 할 수 있는 활동사항이다.

 

지금까지 화성시의회는 홍보의 전문성 부족으로 시민의 알권리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일고 있는 상황으로 의원들 개개인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고조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임채덕 시의원의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위한 사전 홍보자료 배포는 타 의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진안, 병점1, 병점2 지역의 주민들 대다수는 민초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받아들여 의정활동에 활용하고 시민과 같이 하는 행정감시활동이란 측면에서 바람직한 행동이라며 우리지역 만큼은 모두가 나서서 행정으로 인해 잘못되고 시정되어야 할 사항에 대해 임의원에게 상세히 전달 하겠다고 했다.

 

임채덕시의원은 이와 관련 이번 회기동안 집행부가 주는 텍스트 보다는 현장의 시민이 알려주는 제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했고 시민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제 자신의 의무를 책임지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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