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투데이]창문아트센터 '봄 향기 감성전'으로 기지개 켜다!

‘하다회’ 12명 작가…드로잉·도예·판화 등 다양한 장르 선보여

이성신 기자 | 기사입력 2021/05/03 [11:30]

[화성투데이]창문아트센터 '봄 향기 감성전'으로 기지개 켜다!

‘하다회’ 12명 작가…드로잉·도예·판화 등 다양한 장르 선보여

이성신 기자 | 입력 : 2021/05/03 [11:30]

 

 

 ▲창문아트센터 '하다회' 12명의 작가 '봄 향기 감성전' © 화성투데이

 

 

서울과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과 충남지역에서 작품 활동하고 있는 화가들의 모임인 '하다회' 회원들의 <2021 봄 향기 감성전>51~ 515일까지 창문 아트센터 갤러리 문()에서 열린다.

 

7년 전 결성한 하다회는 40대부터 60대까지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현역 화가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번 전시는 미술 애호가들에게 봄 향기의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참여 작가는 김원기 김채웅 박경화 박라정 박미원 박선랑 박석윤 손미라 장석훈 조진식 한정원 최엘리시벧 등 12명의 작가가 회화를 비롯해 드로잉, 도예, 판화, 한국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척박한 지역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에 동감한 '하다회'화가들이 충남 서산시 아트토픽 화랑에서 1차 전시(418~ 430)를 마치고 2차로 화성시 창문아트센터에서 전시회를 진행하며 의미가 더해졌다.

 

전시회는 오전 11~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